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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죽전캠퍼스에서 양 캠퍼스 동아리 교류전 「2026 단국대전 : We’ve on match」 가 열렸다. 양 캠퍼스 동아리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캠퍼스 간 문화 교류와 하나의 단국 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양 캠퍼스 학생처장과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야구 ▲농구 ▲축구 ▲피구 ▲릴레이 미션 ▲공연 등 다양한 종목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026 단국대전 : We’ve on match」포스터 윤미선 죽전캠퍼스 학생처장은 “캠퍼스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단국으로 마음을 모은 학생들을 기쁘게 응원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진철 천안캠퍼스 학생처장은 “동아리라는 매개체로 양 캠퍼스 동아리들의 뜻깊은 소통과 화합을 응원하며, 이런 교류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 캠퍼스가 하나로 어우러졌던 뜨거운 현장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2026 단국대전...
지난 1일 천안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안서체전이 열렸다. 행사는 '백 년의 맥(脈)을 잇고, 한계를 넘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학 구성원이 화합하고 창학이념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천호지 일대를 달리는 마라톤(2.5km, 5km)을 비롯해 중앙동아리 무대 공연, 맥주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구성원들의 참여가 나눔으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마라톤 참가비와 맥주 페스티벌 입장료, 현장 기부금 등 행사 수익금은 한국해비타트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기부된다. 안진철 천안캠퍼스 학생처장은 “이번 안서체전은 대학 구성원들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에 직접 동참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독립운동가가 설립한 우리 대학의 창학정신을 되새기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학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화합, 뜻깊은 나눔의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다. [현장 스케치...
우리 대학이 내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동문 참여 기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외협력처가 1일 재직 동문을 중심으로 한 ‘DKU80 VISION LEADERS’ 2차 출범식을 개최했다. △ 출범식 단체사진 이날 행사에는 ‘DKU80 VISION LEADERS’ 로 위촉된 주두식 동문(체육교육과 91학번, 체육팀) 등 20여 명을 비롯해 박성완 대외부총장(개교8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2차 출범식은 대학의 구성원이자 동문인 ‘재직 동문’을 캠페인 리더로 위촉했다. ‘DKU80 VISION LEADERS’는 대학 현장과 동문사회를 잇는 소통 창구를 강화하고 단국의 미래를 위해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리더로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출범식은 ▲환영사 ▲개교 80주년 모금캠페인 소개 ▲DKU80 VISION LEADERS 위촉장 수여 ▲DKU80 VISION LEADERS 출범 선언 ▲무용과 동문회 발전기금...
우리 대학이 대학농구 U-리그에서 연이은 승전보를 전하며 교정을 뜨겁게 달궜다. 남자 농구부는 새 홈구장에서 2연승을 달렸고 여자 농구부는 정규리그 전승 우승을 차지하며 ‘스포츠 명문’ 단국의 저력을 증명했다. □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단국대, 한양대 81-66으로 제압 죽전캠퍼스 체육관이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우리 대학 남자 농구부(감독 석승호)가 지난 28일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와의 홈경기에서 81-66으로 완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이번 승리는 죽전캠퍼스에서 맞이한 두 번째 홈경기 연승이다. 기존 홈구장인 천안캠퍼스 체육관이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를 위한 전면 개보수에 돌입함에 따라, 올해는 죽전캠퍼스 체육관이 새로운 홈그라운드로 활약하고 있다. △ 선수들의 경기모습 우리 대학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지난해 바닥 코트 전면 개보수를 마쳤으며, 올해는 최신식...
지난 29일, 죽전캠퍼스에서 양 캠퍼스 동아리 교류전 「2026 단국대전 : We’ve on match」 가 열렸다. 양 캠퍼스 동아리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캠퍼스 간 문화 교류와 하나의 단국 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양 캠퍼스 학생처장과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야구 ▲농구 ▲축구 ▲피구 ▲릴레이 미션 ▲공연 등 다양한 종목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026 단국대전 : We’ve on match」포스터 윤미선 죽전캠퍼스 학생처장은 “캠퍼스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단국으로 마음을 모은 학생들을 기쁘게 응원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진철 천안캠퍼스 학생처장은 “동아리라는 매개체로 양 캠퍼스 동아리들의 뜻깊은 소통과 화합을 응원하며, 이런 교류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 캠퍼스가 하나로 어우러졌던 뜨거운 현장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2026 단국대전...
지난 1일 천안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안서체전이 열렸다. 행사는 '백 년의 맥(脈)을 잇고, 한계를 넘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학 구성원이 화합하고 창학이념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천호지 일대를 달리는 마라톤(2.5km, 5km)을 비롯해 중앙동아리 무대 공연, 맥주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구성원들의 참여가 나눔으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마라톤 참가비와 맥주 페스티벌 입장료, 현장 기부금 등 행사 수익금은 한국해비타트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기부된다. 안진철 천안캠퍼스 학생처장은 “이번 안서체전은 대학 구성원들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에 직접 동참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독립운동가가 설립한 우리 대학의 창학정신을 되새기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학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화합, 뜻깊은 나눔의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다. [현장 스케치...
우리 대학이 내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동문 참여 기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외협력처가 1일 재직 동문을 중심으로 한 ‘DKU80 VISION LEADERS’ 2차 출범식을 개최했다. △ 출범식 단체사진 이날 행사에는 ‘DKU80 VISION LEADERS’ 로 위촉된 주두식 동문(체육교육과 91학번, 체육팀) 등 20여 명을 비롯해 박성완 대외부총장(개교8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2차 출범식은 대학의 구성원이자 동문인 ‘재직 동문’을 캠페인 리더로 위촉했다. ‘DKU80 VISION LEADERS’는 대학 현장과 동문사회를 잇는 소통 창구를 강화하고 단국의 미래를 위해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리더로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출범식은 ▲환영사 ▲개교 80주년 모금캠페인 소개 ▲DKU80 VISION LEADERS 위촉장 수여 ▲DKU80 VISION LEADERS 출범 선언 ▲무용과 동문회 발전기금...
우리 대학이 대학농구 U-리그에서 연이은 승전보를 전하며 교정을 뜨겁게 달궜다. 남자 농구부는 새 홈구장에서 2연승을 달렸고 여자 농구부는 정규리그 전승 우승을 차지하며 ‘스포츠 명문’ 단국의 저력을 증명했다. □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단국대, 한양대 81-66으로 제압 죽전캠퍼스 체육관이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우리 대학 남자 농구부(감독 석승호)가 지난 28일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와의 홈경기에서 81-66으로 완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이번 승리는 죽전캠퍼스에서 맞이한 두 번째 홈경기 연승이다. 기존 홈구장인 천안캠퍼스 체육관이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준비를 위한 전면 개보수에 돌입함에 따라, 올해는 죽전캠퍼스 체육관이 새로운 홈그라운드로 활약하고 있다. △ 선수들의 경기모습 우리 대학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지난해 바닥 코트 전면 개보수를 마쳤으며, 올해는 최신식...
우리 대학은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혁신연구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연구처·산학협력단·대외협력처는 공동으로 대학의 우수 연구기관과 연구성과를 알리기 위해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혁신연구, 단국대」기획 특집 기사를 연재한다. 이달에는 「세계 상위 2% 과학자를 만나다」를 통해 이준석 교수(전자전기공학과)를 소개한다. ▲ 이준석 교수(전자전기공학과) “옳다고 믿는 길을 꾸준히 걷다 보면 새로운 길이 보입니다” 세계 상위 2% 과학자로 선정된 이준석 교수에게 연구성과의 비결을 묻자 거창한 목표나 특별한 방법 대신 ‘성실함’과 ‘꾸준함’을 이야기했다. 통신연구실 인턴으로 연구자의 첫발을 내디딘 그는 석사과정에서 전력전자를 만났고, 박사과정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거쳐 단국대 교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선택의 순간을 지나왔다. 그때마다 그를 움직인 기준은 ‘지금 내가 생각하는 옳은 길은 무엇인가’ 였다. 그렇게 걸어온 연구의 길은...
입자의 강성과 표면장력 따라 나노입자 최대 75% 변형 확인 탄성모세관 현상 실험으로 입증…차세대 계면활성 나노입자 설계 기반 제시 김세영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고분자공학전공) 연구팀이 물의 표면장력에 의해 수면 위 나노입자가 변형되는 현상을 세계 최초로 실험적으로 규명했다. 연구팀은 나노입자의 강성과 표면장력에 따른 구조 변화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두 요소가 나노입자를 최대 75%까지 변형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미국화학회(ACS)가 발행하는 나노과학 분야 국제 저명학술지 「Nano Letters」(IF 9.1)에 게재됐다. 논문명은 「Elastocapillary Deformation of “Glassy” Polymer Micelles at an Air–Water Interface」이다. ▲ (왼쪽부터) 김세영 교수, 김상윤 석사, 진신저 석사. 물과 기름처럼 서로 섞이지 않는 경계면의 표면장력을 낮추는 ‘계면활성 나노입자’는 기존 계면활성제를...
퇴행성 연골 치료 등에 활용 가능한 고기능 의료용 하이드로젤 개발 연세대 김병수 교수팀과 공동연구…5년간 총 8억 원 지원 김세영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고분자공학전공) 연구팀이 연세대학교 김병수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미래도전연구지원사업」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연구팀은 향후 5년간 총 8억 원을 지원받아 퇴행성 연골 치료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고기능 의료용 하이드로젤 개발에 나선다. ▲왼쪽부터 김세영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와 연세대 김병수 교수 선정 과제는 「강인화와 미세유체조립을 통한 삼중블록공중합체 기반 고기능 의료용 하이드로젤 개발」이다. 하이드로젤은 조직재생과 약물전달 등에 활용되고 있지만, 관절 내부에 정확히 삽입하기 어렵고 체내 경화 과정에서 독성 반응물질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 퇴행성 연골과 같은 경조직 치료에는 활용이 제한적이었다. 연구팀은 실제 연골 조직의 정전기적·소수성 상호작용을 모방한 합성...
학교법인 단국대학 장호성 이사장의 학문·인재 양성 정신 계승 젊은 연구자 발굴·지원 통해 연구 선순환 생태계 구축 우리 대학이 대학의 미래 연구를 이끌 차세대 연구자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연강(硯岡)학술상」을 제정했다.「연강학술상」은 학교법인 단국대학 장호성 이사장의 학문과 인재양성 정신을 계승하고, 대학의 미래 연구 경쟁력을 이끌 차세대 연구자를 조기에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강(硯岡)’은 장호성 이사장의 아호다. 학문과 지혜를 상징하는 ‘벼루 연( 硯)’와 높은 시야와 굳건함을 뜻하는 ‘언덕 강(岡)’을 합친 말이다. 벼루에 먹을 갈듯 꾸준히 학문에 정진하고 언덕처럼 단단하게 인재와 연구의 기반을 다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우리 대학은「연강학술상」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할 젊은 연구자를 발굴·지원하고,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연구 생태계를 구축한다. 「연강학술상」은 매년 대학의 차세대 연구자 가운데 연구업적(6명),...
- 2026-10-08 [천안] 바이오융합대학 의생명시스템학전공 학사조교 채용 공고(12월 임용)
- 2026-10-08 [공통]2026년 11월 계약직 채용 공고
- 2026-10-08 [공통]2026년 11월 취창업지원처 계약직 채용 공고
- 2026-10-08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신규직원 채용 공고(~2026.10.20(화), 23시까지)
- 2026-10-12 [재공고_신규] 연천군 쌀 캐릭터 개발 및 캐릭터 견본품 제작 업체 선정 구매 입찰
- 2026-10-12 [재공고_신규] 단국대학교 디지털배지 통합 서비스 구축 업체 선정 입찰
- 2026-10-12 [재공고]단국대학교 『이두대사전』(가제) 도서 제작
- 2026-10-12 [재공고]단국대학교(죽전) SW중심대학지원사업 실습기자재(컴퓨터그래픽서버) 구매
참된 대학교육 실현의 숭고한 뜻에 함께해 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Brand Film] 단국에서 단국으로, "우리가 단국입니다"
학생이 주인공이 되어 써 내려가는 단국의 내일. 학생이 미래를 만드는 대학, “우리가, 단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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