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ing ENGLISH will display an unofficial English translation generated by Google Translate.
For information on international affairs and admissions, please email globaldku@dankook.ac.kr
Selecting ENGLISH will display an unofficial English translation generated by Google Translate.
For information on international affairs and admissions, please email globaldku@dankook.ac.kr
DKU Today
창업지원단, ‘DKU × 팁스타운 IR 밋업·데모데이’ 성료 N
- 창업지원단 초기창업기업부터 학생창업기업까지 총 10개사 참여 - 더인벤션랩·블루오션벤처스와 MOU 체결, 투자 연계 강화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단장 남정민)이 우리 대학 기술지주회사·앵커사업단과 공동 주최하고 한국엔젤투자협회와 공동 주관한 ‘DKU × 팁스타운 IR 밋업·데모데이’를 지난 10월 22일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개최했다.△ DKU × 팁스타운 IR 밋업·데모데이 모습 이번 행사는 대학 내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주요 투자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초기창업패키지 참여기업 5개사(클리너스트, 마이아이비, 라파앤코, 식지피티, 두쿨링포스),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3개사(피트윈, 엔리카, 레이지데브즈), 우수 학생창업기업 2개사(시그마인, PEAKLE) 등 총 10개 기업이 참가해 핵심 사업 모델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심사진으로는 씨엔티테크, 스파크랩, 탭엔젤파트너스 등 10개 유력 벤처캐피털(VC) 및 액셀러레이터(AC) 관계자가 참석해 실질적인 투자 검토와 사업 고도화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창업지원단은 투자기관인 더인벤션랩, 블루오션벤처스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창업기업 발굴과 육성, 투자 연계를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더인벤션랩(왼쪽), 블루오션벤처스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창업기업 보육 역량과 민간 투자기관의 전문성 및 네트워크를 연계해 유망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강화하고 투자유치 역량 강화 및 투자 연계 등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남정민 창업지원단장은 “초기창업기업과 학생창업기업이 경쟁력을 입증하고 민간 투자자와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후속 멘토링과 투자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주연 2026.10.27 0 55
허재영 교수, 제48회 외솔상 학술 부문 수상
허재영 교수(교육대학원 교육학과)가 재단법인 외솔회가 주관하는 제48회 외솔상(학술 부문)을 수상했다.△ 허재영 교수(가운데)가 외솔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외솔상은 국어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나라 사랑 정신을 기려 우리 말·글 연구와 국어문화 개선에 공적이 있는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지난 23일(금) 서울 세종대왕기념관 강당에서 열렸다. 허 교수는 국어정책학을 바탕으로 일제강점기 어문 정책과 어문 생활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광복 이후의 교과서 자료를 복원·연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 교수는 '우리말 연구와 문법교육의 역사', '일제강점기 교과서 정책과 조선어과 교과서' 등의 저서를 펴냈으며 근현대 한·중·일 서적 유통과 지식 교류를 연구했다. 허 교수는 “우리말과 글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세종대왕, 한힌샘 주시경, 외솔 최현배라는 이름만큼 귀중한 이름이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말과 글의 역사를 밝히는 연구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윤주연 2026.10.26 0 161
HUSS사업단, 통일시대준비위원회와 평화통일 교육·연구 MOU 체결
원로 정치인·전문가·대학생 등 13명, 백두산 기후평화 공동탐방 성과 공유 통일·남북관계 공동연구 및 평화교육 프로그램 개발 확대 사회구조변화대응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 단장 유현실)이 지난 22일 국회 헌정회관에서 (사)통일시대준비위원회(회장 정대철)와 평화통일 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왼쪽부터) 손동호 이사, 김기옥 초빙교수, 이훈평 전의원, 정대철 회장, 유현실 단장, 김성호 전의원, 정영석 보좌관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공동 추진한 「통일 백두산: 기후평화 공동탐방 및 생태연구」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과 시민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일·평화교육과 학술연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통일 및 남북관계 관련 학술연구와 정책 개발 ▲통일·평화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교육·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평화통일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교류협력 등을 추진한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지난 8월 진행한 백두산 기후평화 공동탐방 성과보고대회도 함께 열렸다. 양 기관은 대학생들의 현장 탐방 및 생태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교육·연구 협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공동탐방은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통일시대준비위원회와 단국대학교 HUSS사업단이 공동 주관했다. 지난 8월 19일~23일까지 4박 5일간 원로 정치인·전문가 9명과 단국대 정치외교학과 학생 4명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 탐방단은 중국 연변대학교와 용정 일송정, 백두산 천지, 두만강 접경지역 등을 방문하며 한민족의 역사와 분단 현실을 살펴봤다. 특히 백두산 북파 천문봉 일대(해발 2,660m)에서는 고산 식생과 지형을 관찰하고, 백두산과학연구원과 자연박물관을 방문해 화산지질·산림생태·생물다양성 관련 연구 현황을 학습했다. ▲ HUSS사업단은 탐방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국회의사당에서 백두산 현장 사진전시회를 개최했다. HUSS사업단은 탐방 성과를 대학 구성원과 공유하기 위한 후속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지난 8월 26일 교내 성과공유회를 시작으로 지난 10월 12일 특별강연 및 성과보고회, 13일 백두산 현장 사진전시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백두산 기후·생태환경 관찰 결과와 통일의 역사적 의미를 발표하며 탐방 경험을 학술적 성과로 확장했다. 유현실 단장은 “이번 공동탐방은 학생들이 원로 세대와 함께 분단의 역사와 백두산의 생태환경을 직접 살펴보며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새롭게 이해한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평화통일 분야의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학술연구와 현장교육을 연계한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가지혜 2026.10.23 0 330
사학과, 난카이대 역사학원과 ‘단국 사학 × 난카이 역사 미래 리더스 교류회’ 개최 H
2024년 선도학과 지정 사학과, 중국 명문 난카이대 최우수학생반 초청 ‘역사’라는 공통 주제를 매개로 양국 학생 소통지난 14일, 우리 대학 사학과(학과장 김한신)가 중국 난카이대학 역사학원(南开大学历史学院) 방문단을 초청해 ‘단국 사학 × 난카이 역사 미래 리더스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단국 사학 × 난카이 역사 미래 리더스 교류회' 기념사진 이번 행사에는 난카이대 역사학원 소속 교수진과 최우수학생반인 '백령반(伯苓班)' 소속 학생 등 총 22명이 참여했다. 해외 명문 대학의 우수 학생들이 직접 교류하며 역사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현장 답사 ▲캠퍼스 투어 ▲특별 강연 ▲학생 교류회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오전 일정으로 양 대학 학생들은 수원 화성 일대를 함께 답사하며 한국의 대표적인 역사와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그 가치를 공유했다. 이어진 캠퍼스 투어에서는 교내 단국역사관과 석주선기념박물관을 방문해 우리 대학의 발자취와 풍부한 소장 유물을 관람했다. 특히 박성순 단국역사관장(사학과)이 직접 교류단을 맞이해 뜻깊은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오후에는 손성욱 교수(사학과)가 ‘난카이·톈진과 근현대 한국’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손 교수는 난카이대학이 위치한 톈진과 한국 근현대사의 역사적 접점을 조명하며, 두 대학이 학문적으로 연대할 수 있는 배경을 설명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 이후에는 양국 학생들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역사학을 전공하는 양국의 차세대 인재들은 서로의 학문적 관심사를 깊이 있게 나누며 국경을 뛰어넘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한신 학과장은 “한중 양국의 미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문적으로 교감하고 글로벌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한편, 2024년 선도학과로 지정된 사학과는 2025년 학과 창설 최초로 중국 베이징과 산시성 다퉁(大同) 일대 해외 정기답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등 재학생들의 국제 역량을 확장하기 위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김영경 2026.10.20 0 799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지역사회 협력 기반 지속가능성 교육모델 국제학술대회서 선보여 H
아시아생물교육학회 국제학술대회서 지역사회 연계 교육모델 연구·실천 성과 발표 서비스러닝·리빙랩·디지털 플랫폼 등 통합과학교육연구소의 교육혁신 성과 공유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가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개발·운영해 온 지속가능성 교육모델을 국제학술대회에서 선보였다.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지난 10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제30회 아시아생물교육학회(AABE) 정기학술대회 및 2026 한국생물교육학회(KSBE)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지역사회 교육 네트워크 모형부터 서비스러닝, 리빙랩, 디지털 교육 플랫폼에 이르는 연구 성과와 현장 실천 사례를 국내외 생물교육 연구자들에게 소개했다.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부산대에서 개최한 아시아생물교육학회(AABE) 학술대회에 참가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연구소가 선보인 교육모델은 대학·교육청·학교·지자체·기업 등 지역사회 구성원이 협력해 지속가능성 교육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것이 특징이다. 연구소는 교육 네트워크 구축부터 현장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플랫폼 개발까지 연구 성과를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고 확산하는 협력체계를 발전시켜 왔다. 이번 학술대회는 ‘생태전환을 위한 생물교육: 자연과의 조화’를 주제로 개최됐다. 아시아생물교육학회(AABE)는 1966년 출범한 국제학술단체로, 아시아 각국의 생물교육 연구자들이 교육 발전 방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다.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기반 지속가능성 교육의 실천과 확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그동안 축적해 온 교육모델의 개발 과정과 운영 성과, 국내외 확산 가능성을 발표했다. 기조발표에 나선 손연아 소장은 지속가능성과 생태전환을 위한 협력적 교육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습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지식을 생산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초학문적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연구진은 ▲배경석 연구교수의 지역사회 교육 네트워크 6단계 모형 및 진단 도구 개발 ▲최재혁 연구교수의 40개 이상 학교가 참여한 서비스러닝 기반 교육 협력 네트워크 운영 ▲문예진 연구원의 대학생 멘토 300명과 초·중·고 학생 1만 5천 명이 참여한 리빙랩 프로그램 운영 ▲이현정 연구원의 맞춤형 지속가능발전교육 통합 플랫폼 개발 등 지역사회 협력 기반 교육모델의 연구·실천 성과를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연구소가 개발한 지속가능성 교육모델의 현장 적용 성과와 국제 확산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연구진은 지역사회 협력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축적한 실천 성과와 참여 주체 간 신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학교와 지역사회는 물론 해외 교육 현장까지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방안도 공유했다. 손연아 소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연구소가 축적해 온 연구 성과와 현장 실천 경험을 국내외 생물교육 연구자들과 공유하고, 지속가능성 교육의 협력과 확산 방향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시켜 온 교육모델을 국내외 교육 현장으로 확산해 지속가능성과 생태전환을 위한 교육 실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가지혜 2026.10.19 0 822
‘2026 한마음 축구 교류전’ 성료, 천안캠퍼스 3:2 승 H
제42대 명월·제58대 LOU:D 총학생회 양 캠퍼스 축구대회 개최 스포츠 교류로 소통과 화합 다져… 허승욱·김재일 부총장 참석해 학생 격려 지난 8일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2026학년도 한마음 축구 교류전’이 열렸다. 천안캠퍼스 제42대 명월 총학생회(학생회장 임준범)와 죽전캠퍼스 제58대 LOU:D 총학생회(학생회장 황재원)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양 캠퍼스가 축구를 통해 교류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장으로 마련됐다. ▲ 허승욱 천안부총장이 학생들을 격려헀다. 이날 행사에는 허승욱 천안부총장과 김재일 교학부총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허승욱 천안부총장은 “선의의 경쟁으로 양 캠퍼스가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재일 교학부총장은 “승패를 떠나 단국인으로서 끈끈한 정을 나누는 축제를 즐겨달라”고 전했다. ▲ 한마음 교류전 기념사진 교류전에는 천안캠퍼스 동아리 축구연구회와 죽전캠퍼스 사범대학이 각 캠퍼스를 대표해 출전했다. 경기는 연장전이나 승부차기 없이 전·후반 각각 30분씩 진행됐다. 양 팀의 치열한 접전 끝에 천안캠퍼스가 3대 2로 최종 승리했다. 학생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단국인으로서 끈끈한 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을 즐겼다.
김형준 2026.10.15 0 967
홍성은 명예교수, 후학 양성 위한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H
"정년퇴임 후에도 제자 사랑 이어가" 「홍성은장학금」 1억 원 장학기금 조성 목표 2025년부터 장학생 4명 선발·지원…첫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우리 대학은 13일 죽전캠퍼스 범정관에서 「홍성은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음악학부 관현악전공 재학생 2명에게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홍성은 명예교수와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장학생 등이 참석했다. 「홍성은장학금」은 지난해 8월 정년퇴임한 홍성은 명예교수(음악학부)가 후학 양성을 위해 조성한 장학기금이다. 홍 명예교수는 총 1억 원의 장학금 조성을 목표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자들이 학업과 예술 활동에 전념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홍성은장학금」장학증서 수여식 기념 사진 홍 명예교수는 2025학년도 2학기부터 장학금 지원을 시작해 총 4명의 장학생을 선발·지원했다. 이번 수여식은 장학금 조성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공식 장학증서 수여식이다. 이날 장학증서를 받은 장학생은 ▲조하목 학생(음악학부 관현악전공 3학년) ▲이윤상 학생(음악학부 관현악전공 4학년) 등 총 2명이다. 이윤상(음악학부 관현악전공 4학년) 학생은 “장학생으로 선발돼 학업과 예술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돼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사회에 나가 어려운 후배들을 도울 수 있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수경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장학금은 제자들의 가능성과 미래를 응원하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장학생들이 홍성은 명예교수님의 뜻을 이어받아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가지혜 2026.10.13 0 925
음악‧예술대학, 2026 예술제 성료 “함께 만드는 찬란한 예술” H
‘함께 만드는 찬란한 예술’ 주제로 공연·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음악·무용·영화·도예·디자인 전공 학생 참여…예술적 교류와 소통의 장 마련음악‧예술대학(학장 최소빈)이 전공의 경계를 넘어 학생들이 서로의 예술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2026 음악‧예술대학 예술제」를 개최했다. 음악‧예술대학 제7대 에끌라 학생회(학생회장 하채현)가 주최하고 음악‧예술대학이 후원한 이번 예술제는 학생회 슬로건인 ‘함께 만드는 찬란한 예술’을 주제로 마련됐다. 다양한 예술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작품과 공연을 선보이며 전공 간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예술제에는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도예과 ▲디자인학부 ▲무용과 ▲음악학부 학생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였다. 학생극장에서는 무용·음악·영화 분야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미술관에서는 도예·디자인 작품 전시와 기물 판매가 진행됐다. 이 밖에도 포토부스와 굿즈, 간식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채현 학생회장은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이 각자의 작품과 무대를 선보이고, 다양한 예술을 직접 경험하며 교류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라며 “이번 예술제가 서로의 예술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소빈 학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에게 새로운 영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분야가 조화를 이루며 함께 성장하는 음악‧예술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음악‧예술대학, 「2026 음악‧예술대학 예술제」 행사 전경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메트로 입수 마키나’ 상영 모습 ▲음악학부 합동무대 공연 모습 ▲무용과 ‘명성황후’ 공연 모습 ▲무용과 ‘다시, 날다’ 공연 모습 ▲도예과 작품 전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동아리 DING 전시 ▲패션산업디자인전공 전시
가지혜 2026.10.12 0 992
창업지원단–데일리파트너스, 유망 기술창업기업 육성 업무협약 H
창업지원단(단장 남정민)이 지난 7일 ㈜데일리파트너스(대표 이승호)와 유망 기술창업기업 발굴·육성 및 투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데일리파트너스는 바이오·헬스케어 및 딥테크 분야에 특화된 벤처캐피털이자 투자 전문기관이다.△ 남정민 단장(왼쪽)이 이승호 데일리파트너스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의 창업기업 보육 역량과 데일리파트너스의 전문 투자 네트워크를 결합해, 바이오·헬스케어 등 미래 유망 기술창업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견인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바이오·헬스케어 등 유망 기술창업기업 공동 발굴 및 추천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 투자 검토 및 후속투자 연계 ▲TIPS 등 정부지원사업 연계를 위한 유망기업 발굴 및 추천 ▲보유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술사업화 및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창업지원단은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초기창업패키지 등 기존 지원사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보육기업이 초기 사업화를 넘어 민간 투자유치와 시장 안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주기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남정민 단장은 “대학의 창업 보육 역량과 민간 투자기관의 전문성이 만나 유망 기술기업의 성장을 돕는 뜻깊은 협력”이라며 “데일리파트너스와의 협력을 통해 보육기업이 초기 사업화를 넘어 후속투자와 시장 확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계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윤주연 2026.10.12 0 749
단국C-앵커사업단–충남수출기업협회, 교류협력 협약 체결 H
“대학과 기업이 함께 키운 인재, 충남 수출경쟁력 높인다” 단국C-앵커사업단(단장 이충현)과 (사)충남수출기업협회(회장 배세철)가 지난 6일 천안캠퍼스에서 충남지역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현장 맞춤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단국C-앵커사업단과 (사)충남수출기업협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의 우수한 교육·연구 인프라와 지역 수출기업의 풍부한 현장 실무 노하우를 결합해, 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단국C-앵커사업단 이충현 단장, 백성호 부단장, 문세영 센터장과 충남수출기업협회 배세철 회장, 표성봉 부회장, 박체성 사무차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수출기업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기업 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대학의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에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지원 ▲기업 현장실습 및 전문가 특강 ▲산학 공동과제 발굴 및 추진 ▲지역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충현 단장은 “대학과 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충남지역 수출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주연 2026.10.12 0 898
- 대학 홈페이지 add
- 대학원 홈페이지 add
- 부속/부설기관 홈페이지 add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