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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종 동문(부동산·건설대학원),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누적 3천만 원
category 분류 발전기금
person_book 작성자 가지혜
date_range 날짜 2026.07.22 (수정일 : 2026.07.24)
visibility 조회수 762

김욱종 동문(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장, 창성비케이㈜ 대표)이 22일 박성완 대외부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욱종 동문은 지난 2023년 부동산·건설대학원 원우회장 취임 당시 1천만 원, 2025년 총동문회장 취임 당시 1천만 원을 각각 기탁한 데 이어 이번에도 1천만 원을 전달하며 누적 발전기금 3천만 원을 달성했다. 이날 전달식에 김욱종 동문은 누적 기부액 3천만 원을 달성하며 「DKU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김종문 동문이 참석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박성완 대외부총장, 김욱종 동문)

김욱종 동문은 누적 기부액 3천만 원을 달성하며 「DKU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김욱종 동문은 "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는 지역사회 최고의 부동산·건설 및 방재안전 분야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갖춘 자랑스러운 동문회"라며 "총동문회장으로서 동문들의 화합과 결속을 이끌며 모교 발전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아들이 단국대에 입학해 이제는 부자가 함께 동문이 됐다“라며 “진정한 단국가족이 되어 애정이 더욱 깊어진 만큼, 모교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기금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는 지역사회에서 가장 활발하고 영향력 있는 동문 조직 중 하나”라며 “대학도 부동산·건설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김욱종 동문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욱종 동문은 지난 2011년 전기·소방·통신공사 전문기업인 창성비케이㈜를 창업했다. 이후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수원 연구단지, 삼성전자 우면 R&D캠퍼스, 삼성엔지니어링 등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대외협력처는 ‘단국, 당신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를 슬로건으로 「개교 80주년 기념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새롭게 조성되는 노천마당과 노천극장에 기부자명이 등재되는 특별 예우가 제공되며, 기부금은 학생 교육환경 개선과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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