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게시판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는 페이지
“단국 80년과 창학 100년을 한 문장에” 개교80주년 캐치프레이즈 공모
category 분류 이슈
date_range 공지 2026.09.09 ~ 2026.09.18
person_book 작성자 가지혜
date_range 날짜 2026.09.01 (수정일 : 2026.09.09)
visibility 조회수 2839

9월 1일(화)~20일(일) 단국 구성원(교원·직원·학생·동문) 대상 온라인 접수  
단국 80주년 상징 메시지로 기념사업, 대학 브랜드 홍보 전반에 활용 

 

우리 대학이 2027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단국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아낼 「단국대학교 개교80주년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개교8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박성완, 대외부총장)가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난 80년간 이어온 단국의 역사와 성과를 되새기고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메시지를 구성원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캐치프레이즈는 개교 80주년 기념사업을 비롯해 브랜드 캠페인과 각종 홍보물 등에 활용된다. 


▲ 우리 대학이 2027년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단국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단국대학교 개교80주년 캐치프레이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선정작은 개교 80주년 기념사업과 브랜드 캠페인, 각종 홍보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우리 대학은 1947년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구국·자주·자립’의 창학이념과 ‘진리·봉사’의 교시를 바탕으로 도전과 혁신의 역사를 이어왔다. 2007년 개교 60주년에는 「새로운 비전, 새로운 도전」, 2017년 개교 70주년에는 「도전하는 지성, 세계를 향한 창조」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대학의 비전과 도약 의지를 다져왔다. 

이번 개교 80주년 캐치프레이즈에는 ▲창학이념과 교시의 현대적 가치 계승 ▲개교 80주년의 역사성과 대학의 자긍심 ▲창학 100년을 향한 미래 비전과 혁신 ▲글로벌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발전 등의 의미를 담으면 된다. 영상·SNS·기념품·행사·브랜드 캠페인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기억하기 쉬운 표현이면 된다. 
 

공모에는 교원·직원·학생·동문 등 단국대학교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9월 1일(화)부터 20일(일)까지이며,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캐치프레이즈는 국문 또는 영문으로 작성할 수 있으며 혼용도 가능하다. 분량은 띄어쓰기를 포함해 10~30자 내외이며, 영문의 경우 15단어 이내를 권장한다. 작품의 의미와 제작 의도를 담은 설명도 300자 이내로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접수 페이지(https://dku.kr/su/qjIglAG) 또는 공고문의 QR코드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와 저작권 양도 및 이용 동의 절차도 함께 진행된다.


▲ 이번 공모전은 지난 80년간 이어온 단국의 역사와 성과를 되새기고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메시지를 구성원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직원·학생·동문 등 단국 구성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응모작은 ▲상징성 ▲독창성 ▲활용성 ▲대중성 ▲글로벌 확장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단국의 역사와 정체성, 개교 80주년의 의미와 미래 비전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담아냈는지와 함께 문구의 창의성, 전달력, 다양한 매체에서의 활용 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심사를 거쳐 당선작 1편과 가작 2편을 선정한다. 당선작에는 표창과 상금 60만 원, 가작에는 각각 표창과 상금 20만 원을 수여한다. 결과는 오는 11월 중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수상자에게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단, 심사 결과 적합한 작품이 없거나 응모 수준이 기준에 미달할 경우 수상작의 전부 또는 일부를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

응모작은 국내외 다른 공모전에 출품하지 않은 독자적인 창작물이어야 한다. 표절·모방·도용이나 제3자의 저작권·상표권 등 권리 침해가 확인되면 심사에서 제외되며, 수상 이후 확인될 경우 수상 취소 및 상금 환수 등의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품을 제작한 경우에는 사용한 도구와 활용 범위, 수정 과정 등을 신청서에 기재해야 한다.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실질적인 창작 과정 없이 그대로 제출하거나 권리관계가 불명확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다.
 

박성완 위원장은 “개교 80주년은 단국이 걸어온 역사를 되새기는 동시에 창학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이정표”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단국의 역사와 자긍심, 미래 비전을 담아 구성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상징적인 메시지가 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rrow_drop_up 다음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2.34대 1
arrow_drop_down 이전글 ​죽전캠퍼스, 뜨거운 참여 속 가을 축제 'LEGEN:D' 및 동아리 알림제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