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게시판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는 페이지
‘International Summer School 2026’, 25개국 799명 학생 참여 속 성황리에 마쳐
category 분류 국제교류
person_book 작성자 김영경
date_range 날짜 2026.08.25 (수정일 : 2026.09.02)
visibility 조회수 1516

국제처(처장 조한승)가 지난 6월 17일부터 이달 21일까지 25개국 799명 학생의 참여 속 국제여름학기 ‘International Summer School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

△2026 국제여름학기 참가자 단체 사진

국제여름학기는 여름방학 중 해외 자매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어학, 전공 수업,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 ‘Global Village(6. 17. ~ 7. 3.)’ △정규 교과목 프로그램 ‘Academic Program(AP, 7. 5. ~ 7. 31.)’, △한국어 및 한국문화 몰입형 프로그램 ‘Korean Immersion Program(KIP, 8. 3. ~ 8. 21.)’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국제여름학기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올해 ISS 2026에서는 주요 해외 자매대학인 미국 네브래스카대, 켄트주립대, 하와이대, 위치타주립대를 비롯해 영국 엣지힐대, 태국 마하사라캄대, 일본 주오대, 중국 연태대 등에서의 단체 참가가 두드러졌다.

아카데믹 프로그램에서는 △한국과 세계화 △패션 창업 △미국 외교 정책 △e-스포츠 산업 등 13개의 강좌가 개설됐다. 이와 함께 국립현대미술관, 「This is never That」 본사 방문, 치지직 롤파크, DMZ, MBC 방송국 투어 등 이론과 현장을 연계한 다채로운 외부 현장 학습을 진행하며 외국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내외에서 △K-POP 댄스수업 △김치만들기 △템플스테이 △야구 관람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외국 학생들은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참가자인 다니엘라 발데스 델 라조(미국 인카네이트워드대)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온 친구들과 특별한 관계를 쌓고 알찬 수업과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었다”며 “ 평생 잊지 못할 따뜻하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한승 국제처장은 “수년 간 축적된 자매대학과의 신뢰와 우수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단체 참가는 물론 전체 참가 규모가 매년 확대되고 있다”며 “국제적 다양성은 물론, 세계 각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단국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여름학기 활동 사진]

△한국어 수업



△주짓수 수업


△K-POP 수업


△한국 민속촌 방문


△DMZ 투어


△MBC 방송국 투어


△민주화운동기념관 방문


키즈컬리지 평택 방문


야구장 방문


난타 관람


김치만들기 체험


△템플스테이 체험



arrow_drop_up 다음글 김은석 군(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4학년),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최고 등급 ‘GOLD’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