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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 발전에 헌신해 온 교직원 20명, 정년퇴임 맞아
category 분류 이슈
person_book 작성자 김영경
date_range 날짜 2026.08.26
visibility 조회수 1699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직원 20명(교원 14명, 직원 6명)이 정든 교정을 떠난다. 26일(수)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이 열렸다.


△정년퇴임 교직원과 교내 관계자 기념사진
 

퇴임식에는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김재일 교학부총장, 허승욱 천안부총장, 이병관 교수회 수석부회장, 조영식 직원노동조합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퇴임자 가족과 동료, 제자들도 함께해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안순철 총장은 교육·연구·행정 등 각자의 자리에서 대학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며 퇴임 교직원들에게 공로패와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정년퇴임 교직원 공로패 및 정부포상 기념사진

안순철 총장은 식사에서 “대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교수님과 직원 여러분의 명예로운 정년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단국의 역사와 전통은 오랜 세월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력이 모여 만들어졌다. 그동안 대학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안순철 총장이 정년퇴임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장호성 이사장은 축사에서 “국가와 사회, 대학을 위해 헌신해 온 퇴임자들과 이들의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준 가족과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퇴임 이후에도 항상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새로운 삶을 이어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장호성 이사장이 정년퇴임 교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25년간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며 대학 발전에 헌신한 이우걸 교수(공과대학 화학공학과)는 “지난 삶의 모든 순간을 단국대와 함께하며 그 역사에 발자취를 남길 수 있었던 것은 가슴 벅찬 감동이자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년퇴임 교직원 명단 / 정부포상 교직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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