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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세상으로’ 2026년 가을 학위수여식 열려, 단국인 1,969명 새 출발
category 분류 행사
person_book 작성자 윤주연
date_range 날짜 2026.08.20 (수정일 : 2026.09.03)
visibility 조회수 3845

학사 1,103명‧석사 688명‧박사 178명 학위 받아
안순철 총장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으로 자신만의 길 개척하길”


2026년 가을 학위수여식이 20일(목)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학생극장, 오후 2시 천안캠퍼스 학생극장에서 각각 열렸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학사 1,103명(죽전 693명, 천안 410명), 석사 688명(죽전 536명, 천안 152명), 박사 178명(죽전 149명, 천안 29명)이 학위를 받았다.



△ 학위수여식이 열린 양 캠퍼스 학생회관 전경

안순철 총장은 식사에서 “오늘 여러분이 받는 학위는 강의실과 연구실, 실험과 실습 현장에서 흘린 땀과 노력이 담겨 있다”며 “단국에서 배운 도전과 개척정신을 바탕으로 가보지 않은 길이라도 주저하지 말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안순철 총장이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단과대학별 학위수여 대표자 기념사진.

학위수여식에서는 공로상, 성적우수상, 범정학술논문상 등 다양한 수상이 이어졌다.

공로상에는 죽전캠퍼스 커뮤니케이션학부 김가영 외 11명, 천안캠퍼스 의학과 이재영 외 5명이 수상했다. 성적우수상에는 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윤지우 외 153명, 천안캠퍼스 중국학전공 김지수 외 82명이 수상했다.


△ 학교법인 단국대학 어진우 상임이사가 장호성 이사장을 대신해 공로상 표창을 수여했다.

우수 논문을 발표한 죽전 문화예술학과 서대환 박사 외 10명과 천안 임상병리학과 강미진 석사 외 2명이 범정학술논문상을 수상했다.

고정용 총동창회장은 "좋은 선택을 기다리지 말고 내가 한 선택을 좋은 선택으로 만들어 가라" 며 "총동창회와 27만 동문이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힘껏 응원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 고정용 총동창회장이 졸업생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

총동창회에서는 죽전캠퍼스 화학공학과 김동아 외 9명과 천안캠퍼스 공예전공 김지예 외 7명에게 총동창회장상을 수여했다.


○ 양 캠퍼스 졸업식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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