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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원 파운드리공학과 재학생팀, ‘2025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최우수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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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학술 |
| 작성자 | 가지혜 |
| 날짜 | 2025.12.01 |
| 조회수 | 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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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바이오 융합 기반 고감도 치매 바이오센서 개발 성과 인정 대학원 파운드리공학과 재학생팀(방종현‧박진영‧추민석, 나노포토닉스팀)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최한 「2025 산학프로젝트 챌린지」에서 최우수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5 산학프로젝트 챌린지」는 석‧박사 대학원생과 기업 연구원이 1년간 공동 수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 중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전국 경진대회다. 6회째를 맞은 올해 대회에는 총 530팀, 1,282명이 참여했다.
수상팀인 나노포토닉스팀은 ㈜나노필리아와 공동으로 ‘고감도 광섬유 플라즈모닉 센서를 활용한 치매 마커 측정 및 나노 갭 구조를 이용한 감도 개선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광섬유 끝단에 나노 금 입자를 부착해 국소 표면 플라즈몬 공명(LSPR)을 유도하고, 치매 항원-항체 반응을 굴절률 변화로 정밀 측정하는 기술을 구현했다. 특히 본 프로젝트는 ▲[특허] 금속 나노 구조물 제조 방법 및 광섬유 LSPR 센서 관련 ▲[기술이전] 광섬유 다발 기반 디지털 LSPR 센서 등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방종현 학생은 “기업과 협력하여 특허 출원과 기술이전까지 이뤄낸 뜻깊은 프로젝트였다”며 “연구에 함께한 팀원들과 지도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재형 지도교수(파운드리공학과)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학생들이 산학협력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 가길 바란다”라며 “반도체·센서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연구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스마트센서 전문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됐다. 동 사업은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이 주관하며 배성재(책임자)‧박재형‧송영석‧김가영‧송지현 교수가 참여해 센서·반도체 분야 대학원생의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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