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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인 2,017명 새로운 시작, 2025년 가을 학위수여식 열려
category 분류 행사
person_book 작성자 윤주연
date_range 날짜 2025.08.22 (수정일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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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1,193명‧석사 644명‧박사 180명 학위 받아

안순철 총장 “도전과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가 되길” 


2025년 가을 학위수여식이 21일(목)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학생극장, 오후 2시 천안캠퍼스 학생극장에서 각각 열렸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학사 1,193명(죽전 734명, 천안 459명), 석사 644명(죽전 493명, 천안 151명), 박사 180명(죽전 135명, 천안 45명)이 학위를 받았다.


△ 학위수여식이 열린 양 캠퍼스 학생회관 전경


안순철 총장은 식사에서 “졸업생 여러분의 용기와 성취를 축하한다. 단국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도전과 나눔을 실천하는 단국인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라며 “모교는 언제나 여러분의 든든한 울타리이자 후원자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 안순철 총장이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안순철 총장이 학부 학위수여 대표자에게 학위증을 전달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공로상, 성적우수상, 범정학술논문상, 자매대학총장상 등 다양한 수상이 이어졌다.


공로상에는 죽전캠퍼스 산업보안학과 강호빈 외 7명, 천안캠퍼스 생명과학전공 이동흔 외 4명이 수상했다. 성적우수상에는 죽전캠퍼스 디자인학부 노소민 외 162명, 천안캠퍼스 영어과 김민주 외 89명이 수상했다.


△ 학교법인 단국대학 어진우 상임이사가 장호성 이사장을 대신해 공로상 표창을 수여했다.


우수 논문을 발표한 죽전 토목환경공학과 권영화 박사 외 9명과 천안 몽골학과 강승완 석사 외 4명이 범정학술논문상을 수상했다.


고정용 총동창회장은 “대학에서 쌓아온 노력과 경험이 앞으로 맞이할 기회를 잡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며 “26만 동문의 마음을 모아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 고정용 총동창회장이 졸업생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있다.


총동창회에서는 죽전캠퍼스 토목환경공학과 맹지은 외 7명과 천안캠퍼스 몽골학전공 김태현 외 5명이 총동창회장상을 수여했다.


○ 양 캠퍼스 졸업식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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