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공지
| [문화예술대학원] 문화예술대학원 영화학과 AI 학술대회 & 특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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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특강 / 죽전 |
| 작성자 | 문화예술대학원 |
| 날짜 | 2025.12.01 |
| 조회수 |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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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C with DNC 학술대회 & 특강
일시/장소 2025년 12월 13일(토) 14:00~17:30 2025년 12월 14일(일) 11:00~18:00 단국대학교 글로컬산학협력관 508호
주최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영화학과 Dankook Graduate School of Cinema (DGC) 단국뉴시네마연구소 Dankook University New Cinema Institute (DNC)
AI 영화의 오늘과 내일 - 생성형 AI로 영화,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
AI 영화제작의 현재와 미래 – 창작 환경의 전환과 영화산업의 새로운 가능성 AI 기술은 기획, 프리, 프로덕션 등 기존 영화 산업 전반의 제작 방식을 구조적으로 재편하기 시작했다. 이 변화는 단순히 새로운 툴의 도입을 넘어, 제작비 구조·스태프 구성·프로덕션 타임라인·저작권 관리 방식 등 산업 생태계의 핵심 요소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멀티모달 기반 AI 파이프라인의 확장은 저예산 혹은 단일 창작자 중심의 제작 환경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기존 제작 구조와의 공존 전략을 요구한다. KOCCA·영진위·지자체 등 공공 제작 지원 시스템이 AI 제작 환경 속에서 어떤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지, 산업 정책 및 제도 측면의 흐름도 함께 짚는다. 영화 제작의 미래 환경을 이해하고, 창작과 산업의 균형 속에서 AI 기술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함께 조망한다. (양정화/크리에이티브망고 CEO, 프로듀서)
AI와 영화적 상상력 - 생성의 시대 또는 ‘나는 어떻게 주저하기를 멈추고 프롬프트 치는 법을 배우게 되었는가’ 영화계에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이떤 이들은 이것을 자본과 인력의 한계를 극복할 ‘구원자’라 부르고, 어떤 이들은 예술의 본질인 인간성을 훼손할 ‘침입자’라 부르며 경계합니다. 과연 AI는 과연 위기일까 해방일까,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장훈/크리에이티브망고 대표, 감독)
<꿈이라면 좋을까> - AI&실사 장편 영화 제작 사례 공유 영화는 기술의 발전과 함께 끊임없이 변모해 왔지만,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을 통해 관객 안의 어떤 감정과 사유를 환기시키는 예술이라는 본질만큼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AI의 등장은 영화계에 또 한 번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며, 창작자들에게 이 신생 기술을 어떤 태도로 바라보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기술을 맹신하거나 배척하는 대신, 영화적 상상력과 결합할 수 있는 창의적 접근을 모색하는 자세가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본 발제에서는 <꿈이라면 좋을까>의 기획과 제작 과정을 되짚으며, 기존 AI 영화들이 보여준 방식들과는 다른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탐색해 보고자 합니다. (최세진/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영화학과 장편영화제작전공)
하나의 쇼트가 나오기까지 – AI 단편 영화 제작 사례 공유두 편의 AI 단편 영화 제작의 과정을 개괄해 짚어보고, 특히 영화의 기본 단위가 되는 하나의 샷이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이 거쳐서 나왔는지 살펴봄으로써 AI 단편 영화 제작의 효용과 한계를 되짚어보려 합니다. 원하는 샷을 찾아내기까지 AI와 겪는 소통 오류는 결국 제작 시간과 연관되기에, 아직 AI 영화 제작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접근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태도로 접근할 수 있을지 두 편의 제작 케이스를 바탕 으로 정리해 봅니다. (김지영&이성식/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영화학과 장편영화제작전공)
AI와 영화의 진화 – 새로운 서사, 제작의 혁신
AI 네이티브 시대의 영화 기획 – 매체 변화와 스토리텔링의 확장 AI의 매체 특성과 스토리텔링 패러다임 변화를 이해하고, 국내외 AI 영화 작품 사례를 통해 비주얼 스토리텔링 전략을 탐구하며, ChatGPT를 활용하여 간단한 AI 영화 컨셉을 기획하고 공유합니다. (박선주/리얼리티아트랩 대표, 감독)
AI 영화 제작 워크 플로우 – AI 영화 제작 파이프라인, 효율과 전략 AI 영화 제작의 전체 파이프라인을 이해하고, 각 제작 단계에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툴의 특징과 선택적인 활용 방법을 학습하며 기존 영화 제작 방식에 AI를 통합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실무 전략과 사례를 탐구합니다. (백승범/홍익대학교 AI실감미디어콘텐츠학 겸임교수, 영화진흥위원회 첨단영화제작 교육 기술감독) 2025/12/13일(토) 학술대회 AI 영화의 오늘과 내일 - 생성형 AI로 영화,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
발제1. AI 영화제작의 현재와 미래 – 창작 환경의 전환과 영화산업의 새로운 가능성 / 양정화 발제2. AI와 영화적 상상력 - 생성의 시대 또는 ‘나는 어떻게 주저하기를 멈추고 프롬프트 치는 법을 배우게 되었는가’ / 장훈 발제3. <꿈이라면 좋을까> - AI&실사 장편 영화 제작 사례 공유 / 최세진 발제4. 하나의 쇼트가 나오기까지 – AI 단편 영화 제작 사례 공유 / 김지영&이성식
2025/12/14일(일) 특강 AI와 영화의 진화 – 새로운 서사, 제작의 혁신
특강1. AI 네이티브 시대의 영화 기획 – 매체 변화와 스토리텔링의 확장 / 박선주 특강2. AI 영화 제작 워크 플로우 – AI 영화 제작 파이프라인, 효율과 전략 / 백승범
※ 강의실 규모가 협소하여 모집인원 초과 시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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